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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 대한 간단한 소개입니다.

지식 연주가 Knowledge Designer 2014.09.24 03:02

제 소개를 간단히 드립니다. 제 이름은 김영웅입니다. 태어난 연도는 1985년, 월일은 2월 1일입니다. 현재는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박사과정 학생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이과를 수학했고, 대학교 때는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습니다. 학부에서는 공부보다는 음악활동을 주로 했었고 덕분에 학점은 영 좋지 않습니다. 덕분에 기억에 남는 건 무대에서의 희열감과 과제로 제출했었던 '엔지니어 vs 기술자' 라는 레포트입니다.




학부 졸업후에는 복합기 제조업체에서 잠시 근무했었고, MBA 코스를 밟았습니다. MBA 에서 공부하는 재미를 느껴 박사과정에 진학했고, 현재는 박사과정 2년차입니다.


M.I.S 를 전공으로 하고 있고 데이터 사이언스, 비즈니스 모델, MOOCs 그리고 컨버전스에 특히 관심이 있습니다. 학부에서의 전공이 공학이다보니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혁신에 대해 익숙하게 접근하는 편입니다. 2011년부터 3년동안은 개인적으로 경영스터디도 진행했으나 스스로의 배움에 대한 한계와 체력적인 부족함을 느껴 현재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책 읽는 것을 즐겨하고, 여행가서 사진찍는 걸 좋아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서점에 가서 조용히 서적을 고르며 시간을 때우고 잘 먹지 못하는 매운 음식을 먹기도 합니다. 커피를 마시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는 덕에 커피숍을 자주 가는 편입니다. 생각이 섹시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 이것저것 읽는 편이지만, 생각보다는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말을 편안하게 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 편이고 라디오형 인재라는 평도 가끔은 듣습니다. 아마도 글과 말로 어필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라 평가받는 것 같습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박사과정을 하면서 드는 고민과 생각들 그리고 책과 경영학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담고 있습니다. 대단한 사람은 아니기 때문에 큰 영향은 드릴 수 없겠지만, 조금 먼저 접하거나 배운 것에 대해서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입니다.


블로그를 보시다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youngwung.kim@gmail.com 로 주시면 되고, 링크되어있는 페이스북으로 가서 메시지를 주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