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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당신이 필요한 전략을 획득하라. Get the Strategy You Need - Now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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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당신이 필요한 전략을 획득하라. Get the Strategy You Need - Now

지식 연주가 Knowledge Designer 2013.12.03 06:36

Get the Strategy You Need - Now 

지금 당장 당신이 필요한 전략을 획득하라.
http://blogs.hbr.org/2013/11/get-the-strategy-you-need-now/



[해설] 외부환경변화에 따라 적극적으로 자원을 재배치하는 행동이 필요합니다. 이제껏 해왔던 대로 관성에 의해 반복적으로 하는 것은 전략적이지 못합니다. 전략은 자원을 효과적으로 배치하여 가치를 창출하도록 만드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 전문가의 번역이 아니기 때문에 다소 오역이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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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uncomfortable strategic truths face the vast majority of executives and companies – and probably you, too. First, you don’t have a powerful strategy. And second, you aren’t doing much about it.
전략에 관해 대다수의 기업들이 직면하는 두 가지 불편한 진실이 있다.
첫째는 강력한 전략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이고
둘째는 그 전략을 실행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Though both statements may sound extreme, 
they are the clear implication of new McKinsey research 
on how companies create value and allocate resources.
두 가지 의제는 매우 극단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맥킨지가 진행한 새로운 연구 "기업들이 어떻게 가치를 만들어내고 자원들을 배치하는가" 를 통해 분명하게 보여진다.

The widespread absence of a powerful strategy is clear from our recent study of 3,000 of the world’s largest companies, which finds that just 20 percent in that group create 90 percent of its total economic profit. The rest of the companies, more than 2,400, simply do not have a strategy that effectively outperforms the market.
전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들 3,000개를 조사한 최근 연구에 따르면 그 중 20%의 기업만이 토탈 경제적 가치의 90%를 생산해낸다는 것을 보여준다.이는 나머지 2,400개의 기업들은 시장에서 효과적으로 성과를 내는 전략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나타낸다.

A second new McKinsey study delves into the question of what executives are doing about their strategic shortfall, and concludes that most are not doing enough.
두번째 항목으로 경영진들이 그들의 전략적 역부족에 대해 알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이 충분하게 전략적 실행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While they should increase investment in the parts of their business with the best shot at creating value and cut investment in business lines that are tapped out, they don’t. Instead they divvy up their corporate resources in the same way year after year, giving businesses, whether great or weak, essentially the same slice of corporate resources they had the year before.
경영진들은 효과를 가지는 부문에 투자를 하고 그렇지 않는 부문에 대해서는 투자를 줄여야 하지만, 그렇게 행동하지 않는다. 매년 같은 할당량으로 자원을 배분한다. 

Of 1,500 multi-business companies examined each year over the course of two decades, only a minority actively shifted a substantial share of their resources to their most high potential growth businesses. Even between 2007 and 10, when tough external conditions should have forced hard internal choices, leaders remained stuck in their tracks. A great opportunity for change was wasted.
1,500개의 멀티 비즈니스 회사들 중에서 극히 소수만이 성장가능성이 높은 비즈니스 영역에 많은 자원을 할당했다. 2007년과 2010년 사이에 극심한 외부환경변화가 있었지만,리더들은 그들의 선택을 고수했다. 이로 인해 변화를 낳을 수 있는 위대한 기회들이 소진되었다.

Inertia is expensive. The corporate minority that actively reallocate their resources do much better financially than those that don’t. These “dynamic reallocators” produced a median total return to their shareholders of 10 percent per year between 1990 and 2010. That is far ahead of the 6 percent return earned by the companies which rarely reallocate.
관성의 대가는 가혹하다. 적극적으로 자원을 재배치하는 소수의 기업들은 그렇지 않는 기업보다 재무적으로 더 탄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dynamic reallocator"는 1990년부터 2010년 사이에 주주들에게 연마다 평균 10%의 이익을 안겨주었다. 이것은 자원을 거의 재배치하지 않는 기업들의 6%보다 훨씬 높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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