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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ASSIST] The McKinsey Way / 맥킨지는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

지식 연주가 Knowledge Designer 2007.11.20 13:19

The McKinse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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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는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중 20편 "가장 소중한 교훈"편을 정리한 것입니다



“당신이 맥킨지에서 가장 배운 가장 소중한 교훈(경험을 통해)이 무엇인가?

  - Integrity를 보존하고, 회색지대에서는 늘 가장 높은 길을 택하라

   - 자원을 집중시키고, 계층구조를 제거하면 훌륭한 의사결정이 나온다
  
   - 나는 문제들을 구조화해서 해결이 가능하게 하는 법을 배웠다.

   - 맥킨지는 나에게 모든 문제에 해결책이 있음을 가르쳤다.

   - 그것이 완벽하지 않을 수는 있지만, 그것을 통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 아무리 어려워보이는 문제라도 구성요소들로 나누어서 해결할 수 있다.

   - 이 세상에 완전히 새로운 것은 하나도 없다.
     우리가 무엇을 하건 누군가 이미 그것을,적어도 그것과 비슷한 것을 한 적이 있다.
     그 사람을 찾아라 - 수잔 토시니

   - 실천이 중요하다.변화를 실제로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 최종결과를 두려워하지 말라. 많은 변화를 일으킨다. 최종결과를 만들어내라

   - 비즈니스에서의 정직과 Integrity를 높이 평가하라 - 헤미시 맥더멋

   - 불분명한 사고, 현란한 수사, 경직된 계층,
      그리고 “예스맨”이 되는 것은 가치창조에 방해가 된다.

   - 구조화된 사고, 분명한 언어, 때로는 상관과 의견을 달리할 수 있는 성과주의 그리고
    
 직업적인 객관성, 이런 것들이 조직과 조직인들이 최대로 능력을 발휘하게 만든다.

 물론 맥킨지에는 이것을 가리키는 단어가 있다
 - 프로정신(Professionalism) - 에단 라지엘


 
윤송이 박사를 통해서 맥킨지라는 조직에 대해 관심이 생기고, 그 조직에 대해
나름대로는 상당히 많이 알아봤다.

그들은 최고의 수재들이 모인 집단이지만, 그 시스템과 프로세스 또한 너무 중요하다.

컨설턴트가 기업의 중요부서들과 단판을 짓고, 결과를 내야하는 직업인 만큼
과정과 결과가 모두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이런 프로세스가 나오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참 매력적이고, 확실한 조직이지만, 우리나라 경제에 적용해보기는 완벽하지는
않다고 생각된다

한국대학생인재협회가 더욱더 발전하고 성장하면 더 뛰어난 조직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본다

그렇게 자신하는 이유는 디지털경제를 깊게 이해하고, 그 툴을 이용할 줄 알며,
시스템을 통한 프로세스가 명확히 정립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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