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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ASSIST] [GHR Forum] [글로벌 인재포럼] Global HR Forum 2007 후기 Ver.1

지식 연주가 Knowledge Designer 2007.11.09 16:59

Global HR Forum 2007
후기 Ver.1




첫날등록을 마치고,

Track B / 글로벌 기업의 혁신적 인재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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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1 " 인재전략을 통한 기업의 성장"
                 Tim Ringo(IBM 인적 자본 관리 컨설팅, 글로벌 리더)
                 Scott Drach(보잉 인터네셔널 인적자원 담당 이사)

먼저 Tim Ringo 씨가 <적응력 있는 노동력의 DNA에 대한 비밀을 밝혀라>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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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은 것중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만 적겠다
     Tim Ringo 씨는 프레젠테이션(커뮤니케이션) 스킬에서는 좋은 평가를 내릴 수가 없었다

    지식이 있다면 그것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스킬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인재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까?" 라는 부분 Tanlent Manament 에 관한
     것이었는데 Talent Brand를 만드는 것을 중요하다고 했다
     이직률이 높은 것은 커리어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이고, 남아있는 케이스는 커리어에
     대한 기회의 확신과 다른 요소가 같이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Tanlent Management 를 Data를 바탕으로 관리해야 하며,
     현재 Data가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 틈새를 노려 Oracle, Sap 같은
     Software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고 했다


      다른 말은 듣고도 그냥 넘길 정도로 그렇게 영향력 있는 말이 없었지만,
 
     Data를 바탕으로 인재를 관리해야 한다는 말은,
     나 또한 한국대학생인재협회에서 Data를 바탕으로 사람을 관리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공감이 되었던 부분이었다
           

  두번째로 Scott Drach 씨가 <인재전략을 통한 기업의 성장>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 이 프레젠테이션을 들으면서 자원봉사자들이 Non-Professional 하다고 생각되었다.
         전문지식을 가지고 통역을 하는 것이 아니라, 통역기를 내려놓고 싶다고 느낄 정도로
         대충 넘기는 부분들이 많았으며, 의미상 오역되는 부분도 있었다

  이 발표에서는 Boeing Leadership Center가 GE의 사내대학을 벤치마킹(이부분은기억이;;)
  했으며 왜 투자했는지
, 그에 대한 효과에 대해서 말했다. 사실 큰 의미는 없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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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Discussion 이었다.
  사실 포럼이나 세미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Discussion이라고 생각한다
  그 지식을 내가 충분히 소화했는지 평가해볼 수 있으며, 나란 사람을, 내 브랜드를,
  조직의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기회
가 되기 때문이다


여기서는 LG의 부사장님으로 기억한다. 이 분이 나와서 실사례를 들며 우리나라 HR의
문제에대해서 말씀해주셨다. LG가 글로벌 기업이라고 하지만, 규모만 그럴 뿐이지
마인드는 국내수준이라고 했다. 250명의 간부중 3명만이 외국인인데 어찌 글로벌이라
할 수 있겠냐는 말씀이었다

또한 사람들이 겪는 문제는 결국 "사람"이며 이것은 Soft Skill이다
말로만이 아닌 실제로 사람을 최고의 자산으로 여겨야 더 좋은 Business Partner,
더 좋은 성과가 나타난다고 했다

  HR의 실패 사례로 한국인의 얘기를 했는데, 한국인은 언어의 문제가 있다고 했다
  위에 말한 바와 마찬가지로, 이제는 원 포인트가 아니다
.
 복합지식을 체득하고, 그것을 효과적으로 표현해낼 수 있어야,
 부가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어야 인재인 것이다

  한국어와 영어 모두를 잘해야 하며, 중국에 있는 한국인력의 경우 한국어, 중국어만 잘하고
  영어는 못하는데 모두를 잘해야 한다고 했다


  사실 첫번째 세션에서는 질문도 던지지 않았고, 큰 성과는 없었다
  오히려 한대협을 통해 배운 지식을 확인할 수 있었고, 정리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해야 할까?

"트렌드를 통한 자기방향의 분석을 통해 개인브랜드를 확립하고 이것으로
개인의 역량을 강화시켜야한다"
이것이 포럼을 들으며 필기한 내용이다.
솔직히 그러한 포럼에서 기업이나 다른 곳의 사례도 중요하지만,
개인에게 적용되지 않는 지식은 지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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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오늘의 지식이 내일의 쓰레기가 되는 지금의 현실에서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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